광고 창닫기

[조간브리핑] 달나라 첫 주민과 개미 박사

[조선]"달 얼음 분해해 식수·에너지로… 1000명 머물 달기지 20년내 건설"
"제가 '달나라 첫 주민'이 되겠습니다. 20년 뒤 달에 '제2의 지구'를 만들 계획입니다."

[조선]'개미 박사' 큰일 냈네
세계적인 과학 출판사인 엘스비어가 출간한 이 영문 백과사전은 총 4권 2964쪽에 인지·진화·학습·번식 등 15개 주제별로 동물행동학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담고 있다.

[매경]장내미생물 임상 봇물…암·당뇨 치료 도전
사람 유전체 중 99%는 장내 미생물 유전물질이다. 

[매경]"자살전 한번은 병원 찾아"…美, 이때부터 빅데이터로 관리
미국은 의료 시스템을 개혁해 자살을 획기적으로 줄이자는 일명 `자살 제로운동`을 국가적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다. 

[중앙]공무원 공금 횡령이 사라진 이유
공직사회가 투명해진 탓도 있겠으나 결정적인 원인은 따로 있다. 강원도 산하기관 사건을 계기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공금 관리 방식에 핀테크가 접목됐다. 

[동아]5G 스마트폰 출시되며 지각변동… "이제는 5G시대" '초연결 사회' 열렸다
5G 최전선에 나선 통신사들은 기업 간 거래(B2B)와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양방향에서 킬러콘텐츠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신문]"아직 막연한 AI·빅데이터… 세종시서 현실화될 것"
김 원장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세종시에서 ‘디지털 트윈’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소개했다. 

[한경]산으로 가는 반도체학과 신설…삼성전자·SK하이닉스 '난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체들과 협의해 온 서울대 내부에서조차 “지성의 전당이 단순 인력 양성소로 전락하는 것 아니냐”며 반대 의견이 고개를 들고 있다. 

[조선]ESS 절반 가동 중단됐는데… 태양광·풍력 늘리겠다는 정부
화재가 잇따르자 전국 ESS의 절반은 가동 중단 조치됐고, ESS 신설 역시 중단돼 관련 업계는 도산 위기에 몰렸다.

[서울신문]'명품 소총' 꿈 이대로 접어야 하나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명품 무기’라고 군이 홍보했던 ‘K11 복합소총’은 사격통제장치 균열 등의 결함이 드러났습니다. 

[조선]대기업이 스타트업을 못 당하는 이유
2018년 미국의 벤처투자 금액은 147조원에 달해 2000년 닷컴 거품 때를 능가했다. 한국도 지난해 약 3조4000억원의 기록적인 벤처투자액을 기록했다. 

[중앙]文 앞에서 눈물 흘린 젊은이의 호소
그 눈물의 주인공,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대표 엄창환(34)씨를 그가 사는 부산에서 만났다. 
윤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더보기
독자의견
로그인 독자분들의 소중한 의견은 과학과 국민을 잇는 밑거름이 됩니다
0/ 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