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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브리핑] 주52시간 일단 '서행'

[한경] 산업현장 혼란 우려…주52시간도 '숨고르기'
"지난 7월 근로시간 단축 이후 300인 이상 사업장 3500여 곳을 전수조사해 왔는데 아직 법정시간을 지키지 못하는 기업들이 있다" 

[동아] '노란 조끼'에 담긴 아우성… "정부는 배고픔을 아느냐"
오래된 차를 모는 이들은 대부분 차를 바꿀 경제적 능력이 없는 저소득층이기 때문이다.

[중앙] 시속 20㎞ 철도의 영도자 깨우치기
개방 없는 철도는 세습 독재의 장식물로 타락한다. 

[조선] 대한민국 '원전' 부도의 날 
국내에선 더이상 신규 원전을 짓지 않고 해외 원전 수출마저 실패한다면 일감이 없어 고사하는 기업이 속출할 것이다.

[한경] 기업이 치고 나간 '수소 사회', 정부가 제대로 뒷받침해야 
수소차의 가치를 잘 몰랐던 데다 특정 기업 지원에 따른 부담, 충전소 관련 민원 가능성 등을 우려했기 때문이다.  

[중앙] 한국 대출 이자는 22%, 미국서는 7.8%… 렌딧이 P2P를 임팩트라 부르는 이유 
만약 P2P 금융사가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없는 중신용자에게 중금리 대출을 중개하면 고객은 이자를 아껴 부채를 줄일 수 있다.  

[한경] 전문가 연결해주고, 어음 할인…中企 '빈틈' 채워주는 벤처 속속 등장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시행하는 중소기업 지원대책은 1125개에 이른다. 자원 부족에 시달리는 중소기업이 이런저런 지원을 요구할 때마다 정책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조선] 육류 유통서 온라인 심리상담까지… 이색 스타트업에 돈 몰린다
ICT(정보통신기술), 바이오 위주로 몰리던 벤처캐피털의 투자금이 최근 들어 온·오프라인(O20)을
[조선] 결합한 이색 스타트업으로 향하고 있다. 

[중앙] 네모난 칠판, 네모난 교과서 대신 VR···교실이 종말하고 있다 
그런데 왜 최고 수준의 교육열과 IT기술을 보유한 한국에선 에듀테크가 꽃을 피우지 못할까.

[매경] 특허란 베끼라고 있는 것? 이젠 침해땐 '패가망신' 
내년 6월부터 적용되는 개정안은 특허 베끼기나 영업비밀을 침해할 때 고의적인 것으로 인정되면 손해액의 최대 3배까지 보상하도록 하는 징벌적 손해배상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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