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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브리핑] 중국의 '과학 굴기(堀起)'

[조선일보] 中, 남중국해 1만m 심해에 'AI 잠수함 기지' 추진
중국이 과학 연구와 군사 임무를 수행할 인공지능(AI) 무인 잠수함 기지를 남중국해 심해에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 기지가 현실화하면 세계 첫 'AI 식민지'가 될 것이라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6일 보도했다.

[한국경제] 'GPS 패권' 야심 드러낸 中…위성 40기 쏘아올린다
"중국이 미국 GPS 의존을 줄이기 위해 2020년까지 자체 GPS 구축에 최소 90억달러(약 10조1500억원)를 투입할 방침이다."

◆ 과학·기술

[중앙일보] ‘생명과학 무법지대’ 논란 중국서 유전자 편집 아기 세계 첫 출산
인민망은 이날 “세계 최초로 에이즈에 대해 면역력을 갖도록 인간 유전자를 편집했다”면서 “중국의 유전자 편집 기술이 질병 예방 분야에서 역사적인 진전을 이뤄냈다”고 평가했다.

[동아일보] 바로 서는 ‘피사의 사탑’… 기울어짐의 과학
중국의 후추 탑이나 독일의 주르후젠 교회 사탑과 바트프랑켄하우젠 교회 사탑은 6도 내로 기울어 있다. 피사의 사탑 역시 약 5도 기울어짐에서 안정을 찾았다.

[한국경제] 쏘카, 올해만 1000억 유치…렌터카 1000대 더 늘린다
VC업계 관계자는 “벤처업계 대부인 이 대표가 쏘카에 ‘올인’하면서 시장의 눈이 쏠리고 있다”며 “쏘카가 운송 플랫폼 회사로 진화할 수 있다는 기대에 이번 투자에도 VC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고 말했다.

[매일경제] 돈되는 바이오시밀러에 발 담그는 제약사
바이오시밀러(바이오 의약품 복제약) 시장이 커지면서 합성의약품을 주로 취급해 온 전통 제약사들도 바이오시밀러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중앙일보] '최저임금 1만5500원' 호주 철광석 광산엔 사람이 없다
드릴 무인화의 장점은 인건비 절약뿐만이 아니다. 단위 시간당 작업량이 14% 증가했고 구멍 뚫기의 오차가 0.5~1m에서 0.1m 이내로 작아졌다고 한다.

[중앙일보] 일본 이어 대만도 탈원전 포기 … 아시아서 한국만 탈원전
“신고리 5·6호기 원전 건설 여부는 공론화위원회까지 동원해 여론에 묻자더니 탈원전은 왜 공동조사를 못 한다는지 모르겠다.”

◆ 사회·문화

[동아일보] ‘여수 밤바다~’ 지자체 춤추게 한 스토리의 힘
인구 28만 명의 중소도시 여수를 찾은 관광객은 2014년 988만 명에서 2017년 1508만 명으로 50% 이상 늘어났다. 여수 전체 경제도 활력이 돌고 있다.

[조선일보] 카드수수료 내려 자영업자 달래니… 이번엔 카드노조가 들고일어났다
졸지에 1조4000억원대 수익을 잃게 된 카드업계와 노조에선 '대량 실업 사태'를 촉발할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사회의 '약한 고리'인 자영업자를 위한다는 정책이 노조의 반발을 촉발한 셈이다.

[매일경제] 유학없이 독일 아우디에 입사한 비결, 철저히 준비해둔 작품 포트폴리오 덕이죠
"포트폴리오만 좋으면 들어보지 못한 나라에서 오든, 어떤 학교를 졸업했든 상관없이 채용한다."

[중앙일보] 국가주의를 걷어내야 경제가 산다
시장의 실패를 교정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다. 그러나 국가의 개입이 그 정도를 벗어나면 언젠가는 재앙이 돼서 돌아온다. 

◆ 오늘의 행사

대전 백북스 모임- 요시다 쇼인 시대를 반역하다[백북스]
[시간: 19시  15분, 장소:대전 백북스 홀(탄방역 박성일 한의원 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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