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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바이오의료 산업의 미래는?" 공동 심포지엄 개최

충대병원-충남대, 24일 충대병원 노인센터 5층서 개최
대전의 바이오의료 산업 미래를 논의하는 장이 마련된다.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송민호)과 충남대학교(총장 오덕성)는 오는 24일 오후 4시 충남대학교병원 노인센터 5층 대강당에서 '미래 대전지역 바이오의료 산업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의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바이오의료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공적인 바이오의료 산업의 육성 방안에 대해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이날 먼저 '의료산업에 있어서 병원의 역할'의 주제로 이증훈 충대병원 의생명연구원장이 발제한다. 이후 '대전광역시 주요 경제 정책 방향' 주제로 김정홍 대전시 4차산업혁명운영과장이 '의료산업 클러스터: 선진국의 성공사례' 주제로 조훈제 액트너랩 대표가 발표한다.

이어 '대전 바이오산업 육성방안' 주제로 이학성 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장이 발제하며 맹필재 바이오헬스케어협회 회장이 바이오헬스케어협회에 대해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이학종 분당서울대병원 연구기획지원부장이 헬스케어혁신파크 현황을 소개한다.

이날 발제 이후에도 질의응답과 자율 네트워킹 등의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충대병원과 충남대는 24일 '미래 대전지역 바이오의료 산업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의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사진=충남대학교병원 제공>충대병원과 충남대는 24일 '미래 대전지역 바이오의료 산업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의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사진=충남대학교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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