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창닫기

[조간브리핑]K푸드테크 시대, '발효식품'이 뜬다

[매일경제]코로나로 韓발효식품 `인기`…K푸드테크, 글로벌 도약 기회
수년 내로 3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글로벌 푸드테크 시장. 코로나19 사태로 기술 발전과 시장 팽창이 한층 가속화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K푸드테크를 집중 육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중앙일보]1년 걸리던 인허가규제 풀자, K진단키트 103개국 진출
‘구멍가게’ 수준에 불과했던 한국 진단키트 업체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 글로벌 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다.

[매일경제]`오존`섞은 나노버블 뿌리니…5분만에 코로나19 박멸
지난 1일 경기도 부천시 옥산로에 위치한 중소기업 화우나노텍 본사에서 만난 유영호 대표(61·사진)는 올여름부터 국내외 시장에 내놓을 대형 냉장기 크기의 `나노버블` `나노버블 오존수` 생성기를 보여주면서 큰 기대감을 내비쳤다. 유 대표는 "나노버블(초미세 기포)에 살균력이 탁월한 오존(O3)을 결합시킨 `나노버블 오존수`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생성 장비를 개발했다"며 "나노버블이라는 개념이 나온 지는 30여 년이 흘렀지만 미국 일본 등 해외 선진국도 아직 대량 생산에 성공한 사례가 거의 없는데 우리가 처음으로 대량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조선일보]"원격의료, 정부는 이번 기회도 놓칠건가"
김연수 서울대병원장은 2일 "온라인 진료는 충분히 논의하고 제도를 보완한 다음 실시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누구나 필요성을 인정하고 갈등도 없는 원격 모니터링은 당장 시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선일보]최저임금·52시간 그대로… 어느 기업이 돌아오겠습니까
코로나 사태로 각국 정부가 해외에 진출한 자국 기업을 다시 데려오기 위한 '리쇼어링(본국 회귀) 전쟁'을 벌이고 있다. 단순히 보조금 지급에 그치지 않고, 세금 인하와 노동 개혁, 최저임금 인하 등 전방위적인 유인책을 내놓고 있다. '코로나 위기'를 이용해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매일경제]역성장·디플레 현실화…이대론 국민소득 3만弗도 위태
성장률 추락에 설상가상으로 디플레이션 그림자마저 덮치자 급기야 올해 말에는 3년 만에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다시 3만달러를 밑돌 것으로 예상됐다. 

[중앙일보]”진단시약 원료 대부분 수입···바이오도 소부장 국산화해야“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속 K바이오를 빛낸 대표주자 씨젠의 천종윤(63) 대표를 3개월 만인 지난달 15일 송파 씨젠 본사 사장실에서 다시 만났다. 2월 말 국내 언론 첫 인터뷰에서 “씨젠의 진단시약은 160종이 넘지만,  다른 건 일단 접고 전직원이 코로나19에만 매달리고 있다. 적자를 각오하고 있다.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생각한다”고 하던 그였다. 

[동아일보]노동·규제개혁 빠진 ‘한국판 뉴딜’, 밑 빠진 독 물 붓기 우려된다
정부가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겠다며 이른바 ‘한국판 뉴딜’에 앞으로 3년간 31조 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가진 재정능력을 총동원해 경기도 살리면서 일자리 55만 개를 늘리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판 뉴딜의 세부적인 내용을 보면 재정을 투입하는 것만큼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중앙일보]국가연구개발혁신법 제정, 이제 혁신을 혁신하라
대한민국 과학기술 육성의 시작을 과학기술처 설립(1967년) 시점으로 본다면 벌써 반세기 전의 일이다. 그런데 국가 과학기술정책의 방향과 원칙을 정한 과학기술기본법은 훨씬 뒤인 2001년에서야 제정됐다. 국가 주도의 초고속 산업화 시대에 법보다 행동이 앞섰으리라.

[동아일보]대북 제재속 南홀로 ‘남북경협 띄우기’… 현실성 없이 논란만 불러
통일부가 추진하는 남북교류협력법 개정 논란에 대해 한 당국자는 이렇게 말했다. 고위 당국자는 “30년 전 제정 당시에는 상상하지 못할 만큼 많은 교류와 협력사업이 추진됐다”며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어야 할 상황을 맞이했다”고도 했다.

[한국경제]1mm 오차도 없다···'로봇 뇌수술 시대' 연 고영이 집념
파킨슨병이나 뇌전증 등 기능성 뇌질환 수술은 ‘1㎜’의 오차 범위에서 성패가 갈린다. 미세한 혈관이 복잡하게 지나는 뇌 조직을 고려하면 수술이 정밀해야 뇌 손상 등의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능성 뇌질환 수술이 고도의 숙련된 의사가 아니면 다루기 어려운 분야로 꼽히는 이유다. 이처럼 까다로운 뇌수술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의료용 로봇이 국내 강소기업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의 합작으로 상용화됐다.
홍성택 기자의 다른 기사 더보기
독자의견
로그인 독자분들의 소중한 의견은 과학과 국민을 잇는 밑거름이 됩니다
0/ 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