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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TP, 코로나 피해 기업 위해 상담센터 운영 

천안밸리 내 마련···정부 시책·기술 닥터 파견 등 제공
"기업들, 지원 프로그램 몰라 불이익 안 당하게 최선 다할 것"
충남TP 전경. <사진=충남TP 제공>충남TP 전경. <사진=충남TP 제공>

충남테크노파크(원장 이응기)가 코로나19 피해 기업을 돕기 위해 '코로나19 기업지원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충남TP 천안밸리 내 종합지원관 1층 이노카페에 마련된 코로나19 기업지원 상담센터는 코로나 피해 중소기업에 필요한 정부 시책과 전국 TP사업 안내를 비롯해 기술 닥터 파견을 통한 현장 애로사항 지원 등을 제공한다. 

또한 코로나19로 발생한 기업 경영과 관련한 기술, 법률, 노무, 세무, 자금 등에 대한 상세한 상담도 도울 예정이며, 상담을 희망하는 기업은 충남TP 이노카페(041-589-0635)로 문의하면 된다.
 
이응기 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양상을 보이면서 심각한 경영난에 빠진 기업들이 속출하고 있다"며 "코로나19 피해 기업들이 각종 지원 프로그램을 몰라 지원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TP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출연한 기업지원기관으로 올해 2000여억원의 사업비로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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