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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자비스처럼···스스로 배우는 'AI 대회' 개최

ETRI·셀렉트스타 추진···3일부터 개인·팀 별 이메일 접수
알고리즘 개발·사업화 시나리오 작업 부문 총 상금 1500만원
영화 '아이언맨'의 비서 자비스처럼 인간과 상호작용하며 스스로 지식을 성장시키는 '자율성장 인공지능' 경진대회가 열린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김명준)와 셀렉트스타가 추진하는 이번 대회는 자율성장 인공지능 기술 아이디어 발굴을 목적으로 두 개 부문에서 총 상금 1500만원을 걸고 진행된다.

첫 번째 부문은 자율성장 AI 챌린지 'Fashion-How'다. 패션 코디네이더 영역 리소스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AI 알고리즘 개발이 미션이다. 이달 3일부터 10월 13일간 진행되며, 수상자는 약 1천만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진다. 

두 번째 부문은 자율성장 시나리오 공모전이다. 자율성장을 바탕으로 AI 서비스와 사업화 시나리오 작업이 주어진다. 동영상·웹툰·문서 형식으로 이달 3일부터 9월 21일까지 지원할 수 있다. 부상으론 상금 약 500만원이 수여된다.

해당 대회는 인공지능에 관심있는 국민 모두가 개인 또는 최대 3인 팀으로 참가할 수있다. 신청 양식 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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