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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브리핑] 韓, 제조업 자생력 키운다

[한국경제]소·부·장처럼…'제조업 자생력 키우기' 올인
정부가 소재·부품·장비(소부장)를 넘어 제조업 전반의 자생력 강화에 ‘올인’하기로 했다. 제조업 전반의 가치사슬에 대한 전수조사를 해 국내 제조업 발전에 필수적이지만 해외 의존도가 높은 분야를 추려낸 뒤 대대적인 국산화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매일경제]日수출규제 헛발질…韓기업, 脫일본 빨라졌다
일본이 지난해 7월 수출 규제 조치를 취한 이후 한국 경제의 일본 의존도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일보]하루 확진자 28만명… '바캉스 코로나' 공포
25일(현지 시각) 프랑스 뉴스 채널 BFM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지중해 연안의 남부 휴양지를 보여줬다. 니스의 해변에서 인산인해를 이룬 피서객들이 다닥다닥 붙어 일광욕을 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바닷가에서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수십 명이 모여 춤을 추는 장면도 나왔다. 마스크를 쓴 사람은 상인과 경찰관 외에는 보이지 않았다.

[한국경제]계좌 개설·후불결제…네이버·페이코, 대출 뺀 모든 은행 업무 가능
‘핀테크 발전의 걸림돌’이라는 지적을 받아온 전자금융거래법이 14년 만에 전면 개정된다. 핀테크업체가 할 수 있는 사업이 다양해지는 동시에 소비자 보호와 보안 책임은 무거워진다. 

[매일경제]"지하철역 스마트팜서 땄어요"…채소가 좋아진 도시 아이들
가족 먹거리 확보용 작물 생산에 방점이 찍혀 있던 과거 도시농업과 달리 최근에는 힐링과 치유 등 정서적인 기능을 중시하는 도시농업이 늘어나고 있다.

[중앙일보]AI 개인교사와 공부한 학생, 꼴찌에서 최고로 도약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모든 학생이 AI(인공지능) 개인 교사와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무슨 꿈같은 이야기냐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이 가장 현실 가능한 대안이 되고 있다. 미국·중국·영국 등이 이미 우리보다 5년에서 10년 먼저 이 방향으로 가고 있다.

[동아일보]정년 80세? 초고령사회 日에 정년 15년 늘린 회사 첫 등장
일본에서 정년을 80세까지 연장한 회사가 등장했다. 이미 2006년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일본이지만 ‘80세 정년제’ 등장은 처음이다. 해당 회사는 “건강이 뒷받침되고 일할 의욕이 있는 직원에게는 80세를 넘어서도 계속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매일경제]앱에 생체정보 올리면 집에서 비대면 진료
헬스온은 만성질환 관리, AI 기반 질환 예측, 원격 모니터링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디지털 의료 플랫폼이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이나 전용 기기를 통해 개인별 생체 정보를 수집하고 원격진료를 받으며 AI가 분석한 개인 맞춤형 생활 패턴과 만성질환 발병에 대한 예측도 알 수 있다.

[매일경제] "분식 레시피만 300개…알바에서 대표됐죠"
프리미엄 분식 프랜차이즈인 `스쿨푸드`의 성장세가 매섭다.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수도권 배달 가맹점 매출은 한 곳당 평균 1억원씩 올랐고, 올해 상반기에도 전국 배달 점포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30% 증가했다.

[매일경제] 자기 자신을 잃지 않는 자유
몽테뉴는 종교전쟁의 시대를 살았다. 프랑스 전체가 가톨릭과 위그노 양쪽으로 갈라졌다. 진리는 사람을 억압하고 괴롭히는 고문의 도구, 생각이 다른 이들을 살해하는 무기로 전락했다. `나는 진리를 확실히 안다`는 독단이 끔찍한 비극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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