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브리핑]'코로나 블루' 극복? 실내 운동·소통

[한국경제]"분노·우울감 지속 땐 코로나 블루…실내서도 운동하고 소통해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되면서 경제적 어려움 등 애로를 겪는 사람이 늘었다. 이 때문에 코로나 블루도 깊어지고 있다. 현실적 어려움 때문에 불안과 분노의 감정이 깊어져 우울감으로까지 발전하는 것이다. 

[한국경제]"박테리아 아닌 식물서 백신 추출…미래 '전염병 대응 모델' 된다"

작년 말 중국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세계에 유행하면서 사람들의 일상을 바꿔놓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일반적인 독감 바이러스와 비슷한 형태지만 아직 치료제와 백신이 없다. 

[매일경제][기고] 기술혁신·산업화로 판커진 韓바이오

생명공학육성법 개정안이 발의 2년 만에 20대 국회 종료를 한 달 남기고 마침내 통과됐다. 이에 따라 기술의 융·복합 트렌드나 산업화 등 사회 변화를 생명공학 관련 정책에 반영하고, 바이오 혁신기술이 경제·사회·문화·윤리·환경 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기술영향평가와 지식재산권 창출·보호·활용, 창업·사업화 지원 등을 시행할 수 있게 됐다.

[중앙일보]미 모더나 "코로나 백신 임상시험 성공, 이르면 연말 상용화"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에서 8명에 안정적으로 항체가 형성됐다는 긍정적인 결과가 18일(현지시간) 공개됐다. 현재 세계에서 8개 회사가 인체 임상시험에 들어간 가운데 1단계 임상 결과가 나온 건 처음이다. 백신 개발이 예상보다 빨라질 수 있다는 기대감에 미국 다우존스 지수가 3.85% 오르는 등 뉴욕 증시는 급등했다.

[한국경제][송종현의 논점과 관점] 코로나가 '축복'이 되려면

"코로나 방역 모범국으로 자리매김한 한국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주도할 것”이라는 관측은 국내에서만 나오는 자화자찬이 아니다. 미국 빌 클린턴 행정부에서 재무장관을 지낸 로렌스 서머스 하버드대 교수는 최근 파이낸셜타임스 기고문에서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태국은 사망률을 5% 밑으로 잘 관리하고 있다"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21세기는 아시아의 시대가 될지도 모른다"고 했다.

[중앙일보][시론] 코로나19 사태, 원격의료 도입 계기 삼아야

아프면 힘들더라도 병원에 가서 의사를 만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과연 꼭 그래야만 할까. 코로나19 환자가 증가하는 동안, 환자는 병원에 갔다가 병을 얻을까 두려웠다. 병원들도 환자들이 무증상으로 감염증을 확산시킬까 우려했다.

[한국경제]코로나가 뒤바꾼 미래…나의 삶·국가 경제·돈의 흐름 어디로

지난해 말 국내외 연구소들이 앞다퉈 내놓은 2020년 전망은 모두 무용지물이 됐다. 중국 우한에서 시작돼 세계로 퍼져나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이다. 코로나19는 개인의 일상생활에서 소비, 국제무역까지 거의 모든 것을 바꿔 놓았다. 이렇게 바뀐 삶과 경제는 코로나19가 끝나더라도 새로운 질서(뉴노멀)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커졌다.

[조선일보]코로나가 흔든 자율주행차 판도… 美 급정거, 中은 급가속

미국 GM의 자율주행차 자회사 크루즈는 최근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코로나 여파로 전체 직원(1800명)의 8%인 140명을 감축한다"고 밝혔다. 일반 사무직뿐 아니라 라이다 센서 등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다루는 개발 부서 인력까지 내보낼 계획이다.

[매일경제]코로나 여파로 증가한 '언택트' 채용…AI면접 인강에 컨설팅까지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채용시장이 최근 언택트(Untact·비대면) 채용 방식으로 다시 활기를 찾고 있다. 취업준비생들은 모처럼 재개된 채용을 반기는 분위기지만 변화된 채용 방식에 적응하는 데는 진땀을 흘리는 모양새다.

[중앙일보]대전혁신도시 입지 두 곳 선정, 공공기관 유치 본격 나선다

대전 혁신도시가 들어설 곳으로 대전역세권지구와 연축지구를 지정함에 따라 공공기관 유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원도심 활성화와 동서 균형 발전을 고려해 동구 대전역세권지구와 대덕구 연축지구를 혁신도시 입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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