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科技 총동원 '코로나 전쟁' 펼치는 국가들

AI 방역, 3D프린팅 병실···코로나19 '해외 과학기술' 대응








코로나19 이슈가 확산되는 가운데 해외 곳곳에서는 과학기술로 바이러스 대응에 나서고 있다. 중국은 '과학기술 총동원 코로나 전쟁'을 선언하며 정부와 기업이 4차 산업혁명 기술로 대응하고 있다. 미국 과학기술인들도 연대하며 바이러스 3D 지도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국내에는 대덕단지를 중심으로 과학기술인 코로나19 대응 드림팀이 구성될 전망이다. 이들은 오는 25일 오후 4시 TBC(대덕테크비즈센터)에서 코로나19 이슈 대응책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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