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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건강한 연구실' 찾습니다

제1회 건강한 연구실 포상계획' 공고, 사전신청 26일까지

정부가 건강한 연구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연구실 우수사례 발굴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은 건강한 연구문화 확산을 위해 '제1회 건강한 연구실 포상계획'을 공고하고 오는 26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건강한 연구실 포상은 국내 대학과 과학기술분야 연구실이 대상이다. 연구성과와 연구실 관리, 문화 등을 기준으로 6개 내외의 연구실을 선정한다. 선정된 연구실은 포상금 1000만원과 인증마크를 받게 된다.

신청 과정은 소속 연구실의 연구원 또는 졸업생이 사전신청하고 심사를 통해 본신청 자격이 주어지면 연구실 책임자가 연구재단에 본 신청을 하는 절차다.

접수된 후보 연구실은 연구성과의 우수성과 혁신성, 인력양성 등의 연구성과(40점)와 연구실 관리(30점), 연구실 문화(30점) 등 3단계 심사과정과 검증을 거친 후 건강한 연구실로 최종 선정된다.

사전 신청은 26일, 본 신청은 3월 18일까지 접수해야 한다. 상세한 심사 기준과 절차는 연구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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