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브리핑]수소경제, 원자력 없이 가능할까

[중앙일보]'탄소 0' 수소경제, 원자력 없이 가능할까
2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국회수소경제포럼 주최로 사흘간 열린 '2019 대한민국 수소 엑스포'의 마지막 날. 현대차·두산·효성·한국가스공사 등 관련 기업과 스타트업, 지자체 등이 모여 수소 산업의 현주소를 소개한 자리였다.

[동아일보]수술 준비 10분이면 끝… 이제 로봇으로 '응급환자' 치료한다
로봇수술이 국내에 도입되고 많은 병원들이 로봇을 진료 현장에서 사용하고 있다. 의사가 손으로 수술하지 않고 로봇 콘솔을 이용해 로봇 팔을 원격 조작하는 수술법은 기존의 틀을 깬 새로운 의료기술로 각광받았다.

[매일경제]빛고을 밝히는 AI…국내최대 융합단지 닻 올리다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선정된 광주시의 '인공지능(AI)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에 대해 김기선 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은 이 한 문장으로 정리했다. 또한 "인재와 데이터, 실증센터, 창업 등 인공지능의 핵심이 광주로 집적된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거미줄 규제…세계 100대 스타트업 절반, 한국선 사업 못해
각종 규제가 국내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생태계의 성장을 옥죄고 있다는 불만이 터져 나온다. 견디다 못한 스타트업 창업가들이 최근 절규에 가까운 성명서를 냈을 정도다.

[동아일보]6·25전쟁으로 초토화된 한반도… 부상자 치료하며 의료기술 발달했어요
6·25전쟁 중 유엔군의 의료체계는 국군에도 점차 적용됐다. 전쟁 초기 의료진이 부족하고 병원시설이 열악했으나, 점차 의약품과 의료기술이 보급돼 국군의 의료체계도 빠르게 발전했다. 

[매일경제]주52시간에 일손부족?…SW로봇이 해결사
25일 업계에 따르면 주 52시간 근무제로 업무 효율성을 높일 필요성이 커지면서 표준화된 규칙이 있는 반복 업무를 SW 로봇이 처리하는 RPA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신한은행과 하나금융그룹 등 금융권이 은행 업무에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매일경제]"AR·VR로 유망직업 찾아요" 신설 미래직업체험관 인기
퀴즈를 통해 미래 유망직업을 고르는 '증강현실(AR) 직업체험'에 참여한 대구여상 3학년 김나연 양은 정답을 맞히자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김양은 화면에 나온 2개 직업 중 미래에 유망한 직업 쪽으로 몸을 움직이면서 AR 기술을 체험하는 동시에 미래 유망직업이 무엇인지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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