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브리핑] 페이스북, 가상화폐 발행

[한국경제]수십억명 쓰는 페이스북 "가상화폐 발행"…세계 통화당국 '경악'

페이스북이 18일(현지시간) 자체 개발 가상화폐 ‘리브라(Libra·천칭자리)’ 발행 계획을 공식 발표하자 세계 각국 정치권과 금융권이 일제히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27억 명이 넘는 이용자를 보유한 가상화폐가 탄생하면 세계 금융시장 질서를 어지럽힐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매일경제]"세계 1400개 기업에 10만개 봇 취업시켰죠"

"우리는 세계 최대 `디지털 인력(SW봇)` 파견 회사입니다. 우리 회사가 `취업`시킨 봇들은 10만개가 넘고, 세계 1400개 기업에서 일하고 있어요. 단순반복적인 업무, 사람이 하기에 고통스러운 업무부터 빠르게 자동화되는 중입니다. 일자리가 줄어든다고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전 인류의 삶의 질을 높이는 엄청난 혁신이 될 겁니다." 

[매일경제]"데이터규제 세계최악…한국서 구글처럼 일할 수 있나"

"인공지능(AI)은 결국 데이터 싸움입니다. 연구자 입장에서 한국에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가지 못하는 이유는 연봉 때문만이 아니라, 한국에선 강한 데이터 규제로 대학이나 기업에서 쓸 만한 데이터를 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용자 데이터가 가장 많은 구글·아마존 같은 곳에서 일하면서 성과를 내는 게 연구자의 꿈인데 한국 대학이나 기업은 그럴 여건도 분위기도 아닙니다." 

[동아일보]"의사보다 진단 정확한 AI, 의료 한류 이끌 핵심 기술"

"인간 의사와 인공지능(AI)이 대결했습니다. 결과가 어땠을까요?" 박창민 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가 말하자 청중 300여 명의 시선이 화면에 집중됐다. 흉부 X레이 영상에서 폐 질환이 생긴 위치를 짚어내는 실험이었다. 화면에 나타난 결과는 AI의 진단 정확도가 98.5%, 흉부를 전문으로 보는 영상의학과 전문의 5명은 90.7%로 AI의 승리였다.

[매일경제]창업, 경쟁력 그리고 인공지능

필자는 두 번 창업한 경험이 있다. 처음은 2010년 사물인터넷(IoT) 회사, 두 번째는 2014년 전자상거래 회사였다. 만약 세 번째 창업한다면 어떤 회사를 세울 것인가. 2010년과 2014년에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인식조차 없을 때였고, 인공지능(AI)의 발전도 실감하지 못할 때였지만 2019년 현재는 좀 다르다.

[한국경제]'연결'이 미래인재의 핵심 능력…교육 통해 협업·배려 심어줘야

인공지능(AI)으로 대표되는 신기술은 인류사회에 혁명적인 변화를 야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글로벌 인재포럼 2019'를 앞두고 19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자문위원 정례회의에 참석한 각계 전문가들은 AI를 필두로 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상과 교육혁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중앙일보]화웨이 사태가 점화한 '상감령' 역사기억의 전쟁···승자는?

이중섭의 표지화는 격렬하다. 반인반수(半人半獸) 켄타우로스가 등장한다. 몸짓은 강인한 자극이다. 몸에 피가 묻어있다. 초록 산마루다. 천재 화가의 시각적 언어는 유혈을 압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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