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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구진흥재단, 기술사업화 유공자 시상

기술이전사업화와 연구소기업 대상·우수상 등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김차동)은 23일 오후 2시 대덕테크비즈센터 1층 콜라보홀에서 산학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시상식은 기술사업화 유공자부문 장관상에는 개인표창과 단체표창, 기술이전사업화와 연구소기업 우수사례 대상과 우수상 시상으로 진행됐다.

개인표창은 ▲임채완 한국기계연구원 실장 ▲이찬희 전남대기술지주 본부장 ▲채중관 대구시 첨단산업과 지방시설주사 ▲김병각 부경대 산학협력단 팀장 ▲김용욱 특구진흥재단 본부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 표창은 한국과학기술지주가 받았다.

기술이전사업화 우수사례 대상은 ▲아이카이스트(대표 김성진)와 조규형 KAIST 교수에게, 우수상은 ▲마그네타(대표 김준규)와 박철훈 한국기계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수상했다.

연구소기업 부문 대상은 ▲수젠텍(대표 손미진)과 이대식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서울프로폴리스(대표 이승완·권명상)와 조성기 한국원자력 연구위원 ▲제윤메디컬(대표 조용욱)과 권대규 전북대학교 교수 ▲차세대소재연구소(대표 권한상)와 권한상 부경대 교수 ▲벤텍프런티어(대표 기윤종)와 김종호 전남대학교 교수가 상을 받았다.

한편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 대상은 특구내 기술사업화 성공사례의 발굴과 홍보를 통해 성공모델을 확산시키기 위해 2006년부터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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