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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타월 80년 변천사' 한눈에 본다

한남대 타월패브릭RIS사업단, 지난 7일 '한국 타월 80년 변천사 발간기념회' 가져

 

'한국 타월 80년 변천사 발간기념회'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남대학교 타월패브릭RIS사업단 제공>

지난 80년 간 우리나라 타월 산업의 발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이 발간됐다.

한남대학교 타월패브릭RIS사업단(단장 송현훈 한남대학교 생명나노과학대학장)은 지난 7일 대전 ICC 호텔서 '한국 타월 80년 변천사 발간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발간된 서적은 ▲ 대한민국 타월 산업의 초기 태동하는 모습과 해방 ▲ 한국동란의 혼란기를 극복하며 성장 발전하는 모습 ▲ 우리 일상생활에 녹아들기까지의 과정 ▲ 타월 산업을 이끌어 온 기업인들의 열정과 노고 등을 담고 있다.

출판기념회에는 김형태 한남대 총장, 장지종 한남대 산학협력부총장, 편광의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김경암 한국타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관계 기관과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난 6년간 대전지역 타월패브릭 RIS사업을 통해 이룬 성과발표, 기념집 발간 경과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송현훈 단장은 "이 책을 통해 되돌아본 발자취가 우리나라 타월 산업 발전을 위한 큰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흘린 땀으로 이룩한 우리나라 타월 산업이 지금보다 훨씬 나은 미래의 모습으로 발전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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