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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연, 창조경제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 개최

7개 우수기술·88개 나눔 기술 소개…7일 국제지질자원인재개발센터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김규한)은 7일 국제지질자원인재개발센터에서 '2014 KIGAM 창조경제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를 개최한다.

지질연의 연구 기술 성과를 소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생화학적 토양정화 기술(남인현 박사) ▲서멧제조기술(권한중 박사) ▲석면 무해화 기술(장영남 박사) ▲폐 무연솔더로부터 유가금속 회수기술(이재천 박사) ▲사면 또는 광산지역 오염예방 및 정화기술(정영욱 박사) ▲CT이용 보석감정기술(진재화 박사) ▲비행선형 자력탐사 장치(조성준 박사) 등 7개 우수기술이 소개된다.

우수 기술과 함께 ▲구리분말 제조방법(김병수 박사) ▲영상 이미지 상에서 특정 대상물을 은폐 처리하기 위한 장치 및 방법(김광은 박사) ▲무전해도금법에 의한 니켈-다아이몬드 복합분말 제조방법(김동진 박사) 등 88개의 무상·소액 나눔기술도 소개 될 예정이다.

기술발표 후에는 연구자와 기업 간 1:1 기술 상담도 진행될 계획이며, 지질연의 중소기업 R&D 지원방안에 대한 발표와 협력기업의 'KIGAM-중소기업 공동연구 주제발표'도 함께 열린다.

김규한 원장은 "이번 창조경제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를 통해 그동안의 R&D 우수성과물을 발표하게 됐다"면서 "기술이전, 소액 및 무상양도 등을 통해 해당 기업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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