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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준비, 전통시장 살리는 '온누리상품권'으로

대전·충남 중기청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추석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살기기 위한 활동이 활발하다.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조규중)은 추석을 맞이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온누리상품권 이용을 촉진하고 소비자들의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24일 대전서구 한민시장, 25일 부여중앙시장에서 개최된다.

중소기업청을 비롯해 지자체, 중진공, 중앙회, 신용보증재단, 상인연합회 등 재래시장과 관련된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전통시장 애용 홍보와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한 추석용품 장보기 행사를 갖는다.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전통시장을 살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전통시장활성화를 위해 지난 7월 전국의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5천원권, 1만원권의 '온누리상품권'을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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