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창닫기

김장훈, 또 KAIST 기부…"침체된 과학계에 보탬 되고파"

14일 오전 서남표 총장에 발전기금 5천만원 전달


가수 김장훈 씨가 KAIST(총장 서남표)에 발전기금 5천만원을 기부한다. 김 씨는 지난해 1월에도 자신의 공연 수익금 중 5천만원을 로봇연구에 써달라며 쾌척한 바 있다.

김장훈씨는 "최근의 과학기술계 미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듣고 안타까웠다"며 "과학기술발전에 작은 보탬이라도 되기를 희망한다"고 기부 의사를 밝혔다. 김 씨는 앞으로 기회가 될 때마다 기부를 계속할 의사도 함께 전했다.

기부금은 14일 오전 11시경, 서남표 KAIST 총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정윤하 기자의 다른 기사 더보기
독자의견
로그인 독자분들의 소중한 의견은 과학과 국민을 잇는 밑거름이 됩니다
0/ 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