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창닫기

과학문화 사랑방

광화문서 촛불 밝힌 KAIST 학생들

작성자 대덕넷

작성일 2016/11/28 조회수 1000

 

▲ 26일 오전 10시 30분. 한적한 KAIST 오리연못 인근 대로. 정차된 버스 앞으로 학생들이 나와서 신청자 이름을 일일히 체크한 이후 준비한 촛불, 핫팩, 식사 등을 나눠주고 있다. 이날 오후 광화문서 열리는 제5차 범국민행동에 나서기 위한 것. 학생들이 한 명 한 명 도착하자 KAIST 학부 총학생회 학생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 26일 오전 10시 30분. 한적한 KAIST 오리연못 인근 대로. 정차된 버스 앞으로 학생들이 나와서 신청자 이름을 일일히 체크한 이후 준비한 촛불, 핫팩, 식사 등을 나눠주고 있다. 이날 오후 광화문서 열리는 제5차 범국민행동에 나서기 위한 것. 학생들이 한 명 한 명 도착하자 KAIST 학부 총학생회 학생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 눈 내리는 쌀쌀한 날씨임에도 전국의 많은 대학생들이 이날 시위에 동참했다.
▲ 눈 내리는 쌀쌀한 날씨임에도 전국의 많은 대학생들이 이날 시위에 동참했다.

▲ 대통령의 하야를 외치며 자유발언하는 학생의 모습.
▲ 대통령의 하야를 외치며 자유발언하는 학생의 모습.

▲ 청와대로 향하는  대학생들의 모습. 
▲ 청와대로 향하는 대학생들의 모습.

▲ 학생 외에도 많은 일반인들이 이날 행진에 동참했다.
▲ 학생 외에도 많은 일반인들이 이날 행진에 동참했다.

▲ 국정농단을 강력하게 규탄하며 청와대 옆 청운동 거리를 가득 메운 시민들과 대학생들.
▲ 국정농단을 강력하게 규탄하며 청와대 옆 청운동 거리를 가득 메운 시민들과 대학생들.

▲ 성난 민심과 끝없이 이어진 행렬.
▲ 성난 민심과 끝없이 이어진 행렬.

▲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외치며 행지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외치며 행지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 최근 국정농단에 개입된 인물들이 들어가 있는 현수막. 'Merry Christmas'가 아닌, 'Merry Haya'라는 글귀가 눈에 띈다. 
▲ 최근 국정농단에 개입된 인물들이 들어가 있는 현수막. 'Merry Christmas'가 아닌, 'Merry Haya'라는 글귀가 눈에 띈다.

▲ 대학생들이 시위를 위해 제작한 피켓. 
▲ 대학생들이 시위를 위해 제작한 피켓.

▲ 충청권 대학생, KAIST 학부총학생회의 일부 학생들도 이날 집회에 참여했다.
▲ 충청권 대학생, KAIST 학부총학생회의 일부 학생들도 이날 집회에 참여했다.

▲ 대학생들이 제작한 시위용 스티커.
▲ 대학생들이 제작한 시위용 스티커.

▲ 야간집회에 돌입한 학생들의 모습.
▲ 야간집회에 돌입한 학생들의 모습.

▲ 경복궁 앞에 세워진 두 개의 장승. 
▲ 경복궁 앞에 세워진 두 개의 장승.

▲ 이날 광화문 광장 한 켠에서 무료로 오뎅을 나눠줬다. 사진은 오뎅을 썰으며 봉사하고 있는 영화배우 명계남씨의 모습.
▲ 이날 광화문 광장 한 켠에서 무료로 오뎅을 나눠줬다. 사진은 오뎅을 썰으며 봉사하고 있는 영화배우 명계남씨의 모습.

▲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박원순 서울 시장의 모습.
▲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박원순 서울 시장의 모습.

▲ 세종미술관 옆 스탠드에서 시위에 동참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 세종미술관 옆 스탠드에서 시위에 동참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 이날 자정이 넘은 늦은 시간까지 많은 시민들이 시위현장을 떠나지 않았다.
▲ 이날 자정이 넘은 늦은 시간까지 많은 시민들이 시위현장을 떠나지 않았다.
 
로그인 독자분들의 소중한 의견은 과학과 국민을 잇는 밑거름이 됩니다
0/ 300자
삭제 수정
쓰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