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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김영진, 김찬송, 파랑 3명, 7.7대 1 경쟁률 뚫고 파리이응노레지던스 입주작가로 최종 선정

작성자 뉴스관리자

작성일 2018/04/06 조회수 499

역대 최고 경쟁률! 파리이응노레지던스, 5기 입주작가 선발

 

■ 김영진, 김찬송, 파랑 3명, 7.7대 1 경쟁률 뚫고 파리이응노레지던스 입주작가로 최종 선정

■ 8월부터 10월까지 프랑스로 파견, 현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 참여

 

○ (재)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대표이사 이지호)은 2018년 제5기 파리이응노레지던스 입주작가를 선발했다.

 

○ 7.7대 1이라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정된 입주작가 3인은 김영진, 김찬송, 파랑(본명 전현주)으로 모두 대전 출신 혹은 대전 거주 이력이 있다. 이들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파리 근교 보쉬르센(Vaux-sur-Seine)에 위치한 고암문화유적지에 체류하며 파리이응노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 선정된 입주작가들은 인천-파리 왕복 항공권을 비롯하여 ▲ 개인별 입주 공간 ▲ 해외 미술관 탐방 ▲ 해외 큐레이터와의 워크숍 (2회) ▲ 오픈 스튜디오 ▲ 작가소개 홍보물 ▲ 결과보고전 등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이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하게 되며 소정의 창작준비금도 지원받는다.

 

○ 2014년부터 시작된 파리이응노레지던스는 대전 지역의 청년 예술가들이 국제적 감각을 기르고 창작활동의 새로운 동력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해외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되었으며, 지난해까지 4년 동안 총 12명의 작가를 선발하여 프랑스로 파견해왔다.  

 

 ○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이지호 대표이사는 “파리이응노레지던스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청년작가들이 유럽의 미술관계자들에게 직접 작업을 소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고암 이응노 화백을 잇는 작가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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