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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안정성평가연구소, 국내 환경분야 연구발전 위한 공동연구체제 확립

작성자 뉴스관리자

작성일 2017/12/13 조회수 1275

안전성평가연구소(KIT·소장 정문구) 경남환경독성본부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NNIBR·관장 안영희) 담수생물연구본부가 12월 11일, 경남환경독성본부 1층 세미나실에서 유용 바이오소재 발굴 및 환경정화기술 개발분야의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KIT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신규 국책연구사업 공동기획 및 발굴 △기술개발, 기술이전 및 사업수행 등을 통한 실용화 공동연구 △전민인력 및 학술정보 상호교류 △교육 및 특별강연, 세미나 등 공동 학술 활동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향후 유용 바이오소재 발굴 및 환경정화기술 개발분야의 연구개발에 있어 공동연구체제를 확립하고, 융합연구를 통한 사회문제 해결 및 실용화 기술의 발전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IT 정문구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상호 간 연구 성과의 활용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우리나라 환경분야의 연구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KIT는 의약품·농약·건강기능식품·식품첨가물·화장품 등 화학물질 및 천연물의 안전성평가 연구를 통하여, 일반독성시험 분야에서 환경독성시험 분야에 이르기까지 국내 안전성평가연구의 체계 구축 및 관련 연구의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정부출연연구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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