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문화 사랑방

우주과학 '예술 그 자체'

작성자 에일리언

작성일 2016/04/14 조회수 1841

 

한국발사체 KSLV-2의 3단 엔진 <왼>, 추진시험동 연소시험장.


'과학특공대' 과학현장의 '특별한 공간'



김종규 박사가 30톤급 연소기에서 연소불안정에 따른 분사기 최적의 길이를 설명 중.

75톤 추진체 검지손가락 크기의 연료 분사기 720개가 들어간다. 김 박사가 분사기를 들고 설명 중.




우주 발사체에 총 25여명의 연구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그들은 항상 같은 미래와 목표로 연구 중.


최기혁 박사가 '로버'의 달탐사 계획에 대해 설명.

과학 특공대가 한국형 달탐사 시뮬레이션을 3D 영상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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