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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AI 실생활 적용한 서비스 겨룬다

블록체인 아이디어톤, 핀테크×인슈어테크 해커톤 23일부터 접수
참신한 블록체인·핀테크 서비스를 겨루는 대회가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이하 과기정통부)는 '블록체인 아이디어톤'과 '핀테크×인슈어테크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이디어톤은 공개 데이터와 블록체인을 연계해 활용 가능한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까지 완성하는 대회다. 최대 4인까지 팀을 이룰 수 있고 주제는 자유다. 기획서 접수는 오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며, 서비스 개발 대회는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다.

핀테크×인슈어테크 해커톤에서는 핀테크와 인슈어테크 서비스를 선발한다. 핀테크와 인슈어테크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기술을 각각 금융(Finance)과 보험(Insurance)에 적용한 서비스를 말한다. 공모기간은 11월 13일까지다.

김정원 과기정통부 인터넷융합정책관은 "블록체인과 핀테크는 절차 간소화, 비용 절감 등 사회·경제적 편익은 물론 산업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블록체인과 핀테크에 대한 국민의 인식도를 제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블록체인 아이디어톤 홈페이지
▲핀테크×인슈어테크 해커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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