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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변리사가 알려주는 기술계약의 모든 것

사례 중심 '바이오기술계약 총서' 2판 발간
관련 조항·전략·계약서 샘플 등 포함 780쪽 분량
바이오 기술계약 정보와 사례를 모은 '바이오기술계약총서'가 재판됐다. 

사회단체 지식재산네트워크(IPMS)는 지난 1판이 바이오 기업, 연구소, 병원에서 호응을 얻어 2판을 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780쪽에 달하는 이 지침서는 바이오기술의 지식재산 확보와 관련 법령을 시작으로 ▲바이오분야 기술계약(비밀유지, 물질이전, 공동개발, 임상시험 등)과 ▲조항(실시허락, 로열티, 개량기술, 보증, 협상전략 등) ▲부록(주요 국가 지침, 계약서 샘플) 등을 담고 있다. 

집필위원은 최치호 KIST 기술사업단 단장을 비롯해 바이오 전문 변호사와 변리사 7명이다. 구매 문의는 IPMS 황태형 운영자(hthyung@hanmail.net)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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