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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융합기업 판로개척 돕는다

'T+2B활용 나노융합R&BD 촉진사업' 시제품부터 판로개척 지원기업 모집
기업당 상설전시·전시회 참가, 수요발굴과 홍보 등 마케팅 지원
나노융합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이 실시된다 <자료=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나노융합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이 실시된다 <자료=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

나노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부터 마케팅까지 판로개척을 위한 지원사업이 실시된다.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이사장 정칠희·이하 나노조합)은 'T+2B활용 나노융합R&BD 촉진사업'에 지원할 2019년 2차 신규 나노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소재부터 자동차·생활·IT·BT·환경·에너지 등 7개 나노융합분야 제품을 생산 또는 생산가능한 기업이다. 사업은 나노융합제품의 시제품 제작과 성능검증, 온오프라인 상설시연, IR 컨설팅과 상담회 지원, 전시회 참가와 언론홍보 등을 지원한다. 

제품 판촉을 위한 온라인 상설 전시장은 나노조합의 사이버 시연장, 오프라인 전시장은 경기도 광교테크노밸리와 대전의 KAIST 나노종합기술원에 위치한다. 

선정은 심사단의 서류와 현장 심사를 거쳐, 10월 중 분야별 전문가 위원회를 통한 선정기업을 확정한다. 이후 기업이 원하는 모형과 홍보영상 제작 지원, 수요기업 매칭과 판촉 활동 등 다양한 판로개척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신청 접수는 나노조합 홈페이지T+2B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제반 서류와 함께 2019년 9월 20일까지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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