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특구 9개 기관, 청소년 진로체험 운영

11일~21일 충청권 중학생 대상···1박 2일 교육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대덕특구 9개 기관이 중학생 진로체험 전문교육과정을 지난 11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참여기관은 ▲국립중앙과학관 ▲대전솔로몬로파크 ▲대전시민천문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이응노미술관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조폐공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다.

이번 교육에는 심천중학교 등 충청권 7개 학교 재학생 216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참여기관 중 7개를 방문해 강의를 듣고 체험한다. 프로그램은 소프트웨어 활용, 모의법정, 지구와 화폐이야기, 천체관측, 뉴스제작 등이다. 

교육은 오는 21일까지다.

학생들은 대전시민천문대에서 천문 직업군을 배우고 천체망원경 분해·조립을 실습했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학생들은 대전시민천문대에서 천문 직업군을 배우고 천체망원경 분해·조립을 실습했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뉴스를 제작하는 참가자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뉴스를 제작하는 참가자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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