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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브리핑]우주 인터넷 전쟁의 '시작'

[조선일보]전지구에 인터넷을 許하라
지난 24일(현지 시각) 오후 10시 33분쯤 네덜란드 라이덴대 천문대. 밤하늘에서 반짝이는 작은 비행체 수십 대가 나란히 날아가는 장면이 포착됐다. 비행체들은 마치 열차처럼 줄지어 상공을 이동했다.
 
이 로봇의 몸체에는 'DIGIT(디지트)-1'이라는 글씨가 쓰여 있었다. 포드가 개발한 택배배송용 자율주행 차량에 탑승한 이 로봇은 목적지에 도착하자 접혀 있던 팔다리를 펴고 차에서 내렸다. 뒤이어 두 손으로 택배 상자를 들어 올리고 계단을 올라가 고객의 문 앞까지 걸어갔다. 디지트가 택배를 문 앞에 내려놓자, 고객의 스마트폰에 '택배가 도착했다'는 문자가 떴다.
 
[조선일보]환자 대신한 아바타 실험동물로 최적의 항암제 찾아낸다 
미국 마운트시나이 의대의 로스 케이건 교수 연구진은 지난 22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스'에 노랑초파리를 이용해 대장암 환자에게 꼭 맞는 치료제 조합을 찾아냈다고 발표했다.
 
[매일경제]공유주방·로봇식당? 이젠 환경이 대세 
"지난해까지만 해도 푸드테크 기업이라고 하면 기술(테크)에 더 중점을 두는 분위기였습니다. 배달, 로봇 식당, 공유 주방 등이 큰 관심을 모았죠. 푸드테크라는 이름이 소비자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킨다는 반성이 나타나면서 이제는 음식 본연의 가치로 관심이 옮겨지고 있습니다."
 
[중앙일보]농번기 90일짜리 공식용병도 부족, 외국인 알바 씁니다 
경북 영양군에서 4만9500㎡ 규모로 수박·고추 농사를 짓는 A씨(50)는 올해 베트남에서 온 5명의 인부를 고용했다. 영농철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법무부가 2015년 도입한 외국인계절근로자 제도를 통해 입국한 근로자들이다. 이들은 90일간 체류가 가능한 단기취업(C-4) 비자를 받아 국내에 머물며 농사일을 돕는다. 
 
제14회 제주포럼에선 위안부 피해자 문제, 강제징용 배상 판결, 초계기·레이더 논란 등으로 장기화·구조화된 한·일 갈등의 원인과 해법을 놓고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다. 국립외교원이 준비한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국과 일본의 역할’ 세션에서다.
 
승차 거부 없는 대리운전 기사 서비스가 또 나온다. 타다, 웨이고 블루에 이어 카카오 T 대리운전 서비스에도 강제배차 시스템이 도입된다.
 
중국 최대 투자은행(IB)인 중국국제금융공사(CICC)와 한국 금융회사들이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인 중고나라에 200억원을 공동 투자한다. CICC가 국내 업체에 직접 투자하는 것은 중고나라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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