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솔바이오, 110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파이프라인 임상시험과 전임상 관련 비용 확보
엔솔바이오사이언스가 파이프라인 임상시험과 전임상 관련 비용을 위한 자금을 확보했다.

엔솔바이오사이언스(대표 김해진)는 기타자금 취득 목적으로 전환우선주 87만3010주 발행으로 110억원을 조달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투자에는 ▲멜론-위드윈 신기술조합1호 ▲멜론-위드윈 신기술조합2호 ▲수성자산운용 ▲수성코스닥벤처 멀티에셋공모주 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2호 ▲에이스수성신기술투자조합5호가 참여했다. 

엔솔바이오사이언스는 대덕의 빅데이터 기반 바이오제약회사로 퇴행성디스크치료제, 퇴행성관절염치료제, TNBC 항암제, 알츠하이머치매치료제, 제1형당뇨병치료제 등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을 목표로 한다. 
강민구 기자의 다른 기사 더보기
독자의견
로그인 독자분들의 소중한 의견은 과학과 국민을 잇는 밑거름이 됩니다
0/ 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