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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브리핑] 공룡기업보다 적응 빠른 기업으로

[매일경제] "파괴의 디지털시대, 공룡기업보다 적응 빠른 기업이 생존"

"찰스 다윈이 옳았다. 살아남는 것은 가장 강한 자도 가장 똑똑한 자도 아니다. 주변의 다양한 조건에 가장 잘 적응하는 자가 살아남는 것이다."  설립 170년 역사를 자랑하는 유럽 최대 제조기업인 독일 지멘스를 2013년부터 이끌고 있는 조 케저 최고경영자(CEO)가 제시한 디지털 시대의 기업 생존 철학이다.

[중앙일보] 한인 청년 "하버드와 로즈재단, 도전정신 보고 날 뽑았다"

'10월에 영국 옥스퍼드로 떠나면 영영 미국으로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 지난 11일 뉴욕타임스(NYT)에 실린 재미 한인 박진규(23·미국명 Jin Park)씨 기고문의 일부다. 그는 지난해 하버드대(생물학 전공)를 졸업하고 로즈(Rhodes)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영국의 로즈 장학재단은 전 세계에서 한 해 약 90명을 선발해 옥스퍼드대 학비와 생활비를 지원한다. 

[동아일보] CJ 연구인력 모인 광교 '바이오산업 두뇌'로

CJ그룹은 서울, 인천 등에 흩어져 있던 그룹의 연구개발 역량을 이곳에 모았다. 현재 600명의 전문 인력이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CJ블로썸파크는 CJ의 두뇌 역할을 하는 셈이다. 국제 학술세미나도 많은 연구 인력이 한곳에 모여 있었기에 가능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융·복합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그룹의 부문별 연구에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광교를 '브레인 시티'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앙일보] [과학&미래] 나으리의 출석 점검

지난 16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 사무실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감사관실 직원 3명이 들어섰다. 주무관급(6급 이하) 공무원인 이들은 약 한 시간 동안 사무실 이곳저곳을 헤집고 다니며 "○○○씨 어디 갔느냐"며 '출석 점검'을 했다. 생면부지 외부인들의 갑작스런 등장과 예기치 못한 질문에 처음엔 "저 사람들 뭐냐"며 여기저기서 수군댔지만, 정체를 알고서는 모두 입을 닫았다. 

[한국경제] [고두현의 문화살롱] 세계 CEO들이 베르사유로 간 까닭

다보스포럼 개막 하루 전날인 지난 21일 파리 근교의 베르사유궁에 글로벌 최고경영자(CEO)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제너럴일렉트릭(GE), JP모간체이스 등 굴지의 기업 대표가 150명이나 됐다. 초청자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었다. 기업인들은 이날 마크롱 대통령과 각부 장관들을 만났다. 일부는 대통령과 1 대 1 미팅을 했다.

[한국경제] '기업하기 좋은 나라'…네덜란드가 웃는다

네덜란드가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세율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앞세워 영국을 떠나려는 기업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친(親)기업 정책 기조를 펼치고 있는 네덜란드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이후 유럽의 새로운 비즈니스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매일경제] 출판계도 유튜브에 빠졌다

"생각보다 우리는 가까워요. 지구에서 와글와글 살고 있는 사람들 다 가깝게 연결되어 있을 것이라는 게 제 문학적 주제였어요." 최근 '옥상에서 만나요'를 펴낸 정세랑 소설가의 5분8초 분량의 인터뷰가 유튜브에 올라왔다. 소설이 하고자 했던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진솔하게 전달하는 이 영상은 2주 만에 1만회 이상 조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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