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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브리핑] 문미옥 차관 "오해다"

[중앙] "탈원전은 불필요한 오해 불러일으킨 정치적 구호였다"
과학기술계의 '이슈 메이커'가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중앙] 중국 창어 쇼크…10년 후에나 달 착륙선 쏜다는 한국  
한국의 우주탐사 비전은 테슬라와 Space-X의 창업자인 일론 머스크의 화성탐사계획보다 지속 가능해야 한다. 

[한경] '한국판 NASA' 설립을 생각할 때다  
우주 관련 현안들은 거의 범부처적이다.

[한경] 韓 의료기기 허가에 3년, 美 반년이면 유통…'규제 코리아' 떠날 수밖에
국내의 촘촘한 그물망 규제에 질려 미국 등 해외에서 살길을 찾고 있었다.

[조선] "기업 의욕 꺾은 게 가장 큰 원인… 올해 고용은 더 나빠질 것"
"정부가 최저임금, 근로시간 단축 등 경제 체질을 약화시키는 정책을 펴면서 기업의 고용 창출력을 약화시켰다"

[조선] TV·가전은 질주중… AI·로봇·자율주행차는 추격중  
로봇 분야에도 한국 기업들이 일제히 도전장을 던졌다.

[매경] 5G·로봇·스마트공장…4차산업혁명 전진기지로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도 있듯이 어려움 속에서도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신성장동력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도처에서 감지된다. 

[매경] 아마존보다 빠른 무인 계산…수차례 물건 바꿔도 '정확'  
JR동일본에서는 역사 내 매점 무인화를 위해 시험 운영에 나섰다. 기본적인 원리는 미국 아마존의 '아마존고' 등과 동일하다. 

[매경] "창업은 브라보"…취업절벽에 창업서 희망 캐는 청년들  
최근 1년간 네이버 블로그와 트위터 등에 청년들이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글 77만7135건을 분석했다. 

[동아] 유학인재 유턴 지원 '천인계획'의 힘… 中 폴더블폰 '유니콘' 낳다  
"3명으로 출발한 회사가 6년 만에 전 세계에 2000명을 고용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오로지 플렉시블만 생각하고 여기에만 집중했기 때문"

[중앙] 아쿠아맨 원조는 플라톤, 그가 남긴 최고 유산은 상상력
플라톤이 남긴 책 '크리티아스'에 따르면 아틀란티스는 대륙의 한 가운데 동서남북으로 수백 ㎞에 달하는 넓은 평야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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