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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브리핑] 과학자와 돼지

[동아일보] 식량자원부터 장기이식 연구까지… 과학자는 돼지를 사랑해∼
'황금돼지의 해' 2019년이 다가왔다. 돼지는 복과 다산(多産)을 상징하는 동물이다. 하지만 동시에 더럽고 천박하며 게으른, 혐오의 대상으로도 여겨진다. 사실 돼지는 인류를 위해 모든 것을 줬다. 그 시작은 가축화였다.


[동아일보] 인공지능부터 신소재까지… 포항을 '신성장 산업 메카'로 만든다
경북도는 이 같은 포항의 좋은 인프라를 활용해 강소연구개발특구 조성을 추진한다. 기초 연구부터 사업화까지 한 곳에서 이뤄지는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과 바이오, 첨단 신소재 등 새로운 미래를 여는 신성장 산업을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매일경제] 손정의 "앞으로 AI기업에만 투자하겠다"
27일 NHK에 따르면 손 회장은 전날 자신이 설립한 재단 행사에서 10조엔(약 100조원) 규모 비전펀드에 대해 "AI 관련 기업에만 관심이 있다"며 "앞으로 AI와 관련 없는 기업에는 투자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한국경제] 무거운 물건도 거뜬…허리 힘 키워주는 '수트봇'
LG전자가 사람의 허리 힘을 키워주는 웨어러블(착용 가능한) 로봇을 선보인다. 무거운 짐을 반복해서 드는 산업 현장 등에서 유용하게 쓰일 전망이다. LG전자는 다음달 8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쇼 'CES 2019'에 사용자의 허리 근력을 보조하는 'LG 클로이 수트봇'을 공개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조선일보] 美·中·러, 요격당하지 않는 '하이퍼소닉 미사일' 경쟁
러시아가 26일 극초음속(hypersonic) 순항미사일 '아방가르드(Avangard)'의 시험 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히면서, 미국과 중국, 러시아 등이 벌이는 '극초음속 무기 개발 경쟁'이 더욱 구체화하고 있다.


[매일경제] "사계절 뚜렷 韓, 태양광보다 연료전지가 적합"
"사계절 변화가 뚜렷한 한국은 태양광보다 연료전지가 신재생에너지로 더 적합합니다. 글로벌 발전용 연료전지 산업을 키우는 데 한국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중앙일보] [남기고 싶은 이야기] 한국 첫 위성 '우리별' 아버지 최순달, 과학재단 바통 넘기다
아주대 에너지학과 특임 석좌교수로 일하던 1987년, 한국과학재단의 최순달(31~2014년) 이사장이 전화를 걸어왔다. 최 이사장은 서울대 공대 전기공학과 출신으로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캘리포니아공대 제트추진연구소에서 일하다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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