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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브리핑] 수소차 추진 성큼!

[조선] 900대뿐인 수소차, 4년내 6만5000대로 늘린다
수소차 인프라도 대거 확충해 15개소인 수소차 충전소는 내년 80개소, 2022년 310개소로 늘어난다. 

[조선] 'DNA 궁합' 보는 일본 젊은이들  
일본 정보통신연구기구 야마모토 다이스케(山元大輔) 선임연구원은 "마음의 움직임엔 반드시 일정한 유전자의 작용이 배후에 있다"고 말했다.

[중앙] 셀레나 고메즈, 정미홍 괴롭힌 면역질환 난치병 '루푸스' 발병 원인 찾았다. 
기초과학연구원(IBS) 면역 미생물 공생 연구단/포스텍 연구진과 아주대병원 류마티스내과 공동연구팀은 루푸스 발병에 영향을 끼치는 유전자 변이의 원인을 밝히는데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경] IMGT "초음파 이용해 항암제 효과 2배 이상 높일 수 있다"
다음 표적 종양 주변에 20분간 초음파를 발생시키면 종양 근처 혈관을 지나가던 마이크로 버블이 터지면서 항암제가 들어 있는 나노입자가 방출된다.  

[중앙] 성형 견적 앱이 희귀병 정보 교환 서비스로 변신… "강한 사업 찾다보니 착해졌을 뿐"
휴먼스케이프는 환자의 건강 정보를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네트워크 플랫폼이다. 

[동아] 내년 반도체 장비시장 8% 줄어든다…한국 '-35%' 최악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표 기업들이 투자 계획을 미루거나 조정하는 등 보수적 전략을 취한 영향으로 보인다.  

[매경] 통신3社 "5G기술, 서버구축 아닌 SW로 구현" 
가상화는 기능별로 물리적인 서버를 설치하는 게 아니라 소프트웨어처럼 내려받아 사용하는 방식을 뜻한다. 

[동아] 중국의 ‘無人 도전’이 겁난다
인간과 기계가 공존하면서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협업의 황금비율을 찾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매경] 스즈키컵 우승한 박항서는 왜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나 
베트남과 한국은 서로를 진정한 파트너로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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