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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브리핑] 한국 신약군단 미 본토 상륙

[조선] 간암·뇌전증·치매… 한국 신약 10여종 美 상륙한다
미국 시장을 두드리는 국산 신약들은 간암이나 뇌전증, 혈액 질환처럼 글로벌 기업도 개발하기 어려운 중증 질환이나 환자가 많아 시장성이 높은 질환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동아] 로봇 도입후 사고율 0%… 청년고용 4배로 늘어
"보통 말단 직원이 하던 단순 가공 업무를 로봇이 해주니까, 대부분 직원들은 생산과 품질, 기계 관리 등 고부가가치 업무에 배치됐다. 그랬더니 청년들의 입사 지원이 크게 늘었다"

[조선] 우주葬 시대… 1인당 300만원, 150명 유골 담은 인공위성 발사 
벤처기업 엘리시움 스페이스는 일본인 30명을 포함, 150명의 유골이 담긴 인공위성을 4일 미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발사했다고 NHK방송이 보도했다.

[동아] 세계 최대 'DC 아일랜드' 실험…전기 걱정 없는 '에너지 자립섬' 만들다
전력 반도체 기술이 발달하면서 DC도 쉽게 변압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장거리 송전은 DC가 AC보다 전력 손실도 더 적다.

[매경] 막오른 5G시대…통신장비株 '귀한 몸'
"미국, 일본은 중국 장비에 대한 배척현상이 뚜렷하고, 중국 차이나모바일을 비롯한 중국 통신 3사도 국내 장비업체로부터 5G 장비를 구매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중앙] 압도적으로 강해야 진짜 임팩트 비즈니스…대기업이 나서면 패러다임이 바뀐다
'임팩트 투자'란 사회나 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기업에 투자해 이익을 얻는 것을 말한다. 

[중앙] 군산 대체설에 깜짝 놀란 광주시, 현대차 직접 찾아 설득군산 대체설에 깜짝 놀란 광주시, 현대차 직접 찾아 설득
노·사·민·정 대타협의 국내 첫 모델인 광주형 일자리는 청년들의 고용절벽을 해소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한경] "원전해체 시장 진출한다는 한수원, 2031년 돼도 고작 매출 1000억"
한국수력원자력이 탈(脫)원전의 대안으로 해외 원전해체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지만 10여 년 후까지 한 건을 수주하는 것조차 쉽지 않을 것이란 진단이 나왔다. 

[중앙] '유산균 덩어리' 김치, 찌개로 끓여도 효과 있을까
정답은‘유산균은 죽지만, 효과는 있다. 하지만, 날것으로 먹는 것보다는 못하다’ 이다. 

[매경] 62억 현찰로…이건희 옆집 산 청년갑부
남 대표는 소셜미디어에 올린 고객 체험 동영상을 보고 클릭 한 번에 바로 전자상거래를 할 수 있는 융합서비스로 대박 기업을 일궈낸 스타트업 창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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