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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브리핑] 한국서 자율차 주행은 기적

[조선일보] 자율차 과학자, 한국서 짐싸서 떠난 이유
차두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연구위원은 "한국이 파격적인 규제 완화에 나서 기업이 마음껏 활동할 여건을 만들지 못한다면 우수한 스타트업은 모두 해외로 나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경제] "도로법·車관리법 규제 거미줄…한국서 자율차 주행은 기적"
다수 전문가들은 정부 당국이 자동차를 `공장에서 부품 수백 개를 조립해서 만들어 운전자가 도로를 운전하는 기계`라는 이전의 관념으로 인식해 여기에 맞춰 규제하고 관리하면 미래형 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은 불가능하다고 입을 모은다.

◆ 과학·세계

[매일경제] 여권·항공권없이 얼굴인식 후 탑승
미국 CBP, 교통안전국(TSA) 등 정부 기관들과 델타항공은 수년간 함께 생체 인식 기술 개발을 진행해왔다. 특히 CBP는 수집한 생체 인식 정보를 민간 기업에 공유하는 결단을 내렸다. 

[조선일보] "오후 4시 지나면 왜 은행 이용 못하죠"
서울대 치대를 졸업한 치과 의사 출신인 그는 29세 되던 2011년 '기업가가 되겠다'며 창업에 뛰어들었다. 2015년 출시된 토스는 국내 최초로 공인인증서가 필요 없는 '간편 송금 서비스'를 시작해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달 누적 송금액 27조원을 돌파했다.

[동아일보] 재료관리 데이터 만드니… 영업이익률 3배로 껑충 
“스마트공장이라고 해서 꼭 ‘자동화’나 ‘첨단’이어야 할 필요는 없다. 생산·경영 활동을 데이터로 만들고, 그걸 바탕으로 문제를 개선하면 곧 스마트공장이 된다.”

[한국경제] "세계 전기버스 99%가 중국산"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은 중국 전기차 시장을 노리고 현지 기업들과 제휴를 맺고 있다. 닛산자동차는 중국 둥펑자동차와 손잡고 전기트럭을 생산하고 있다.

[동아일보] 사회문제 해결하고 수익도 올리고… 떠오르는 임팩트금융
미국, 유럽 등 금융 선진국을 중심으로 임팩트금융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다. 글로벌임팩트투자네트워크(GIIN)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임팩트금융 운용자산 규모는 2281억 달러(약 258조 원)로 지난해(1137억 달러)보다 두 배로 늘었다

[한국경제] 누리호 시험발사체 성공, 우주 주권에 청신호
계 11위는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 세계 순위와 비슷하다. 모름지기 경제력과 우주개발 위상이 같이 가게 되는 셈이다.

◆ 사회·문화

[한국경제] 韓·美동맹 느슨해진 사이…더 긴밀해지는 美·日 '안보 밀월'
미·일 군사동맹은 그 어느 때보다 긴밀해지고 있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한반도 평화 구축의 진전과 함께 한·미 연합훈련이 축소되고 있는 것도 미·일 ‘안보 밀월’의 배경 중 하나다.

[조선일보] 軍 이래도 됩니까
포탄이 떨어지자 장병들은 "전쟁 난 것이 아니냐"라며 상황 파악에 나섰다고 한다. 당시 상황을 아는 한 간부는 "포탄이 떨어진 곳에서 불과 20m 거리에 유류고(庫)가 있어서 하마터면 대형 폭발, 화재로 이어져 다 죽을 뻔했다"고 했다.

[중앙일보] ‘노란 조끼’에 맞선 마크롱
정치인은 미래를 내세워 집권하지만 정책은 현실이다. 마크롱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세상의 종말을 걱정하고, 국가의 경쟁력을 걱정하지만, 서민들에게는 당장 이달 말이 걱정이다.

[조선일보] "지친 나를 위로해준다"… 퀸 열풍, 영국도 뛰어넘을 기세
"'우린 마지막까지 계속 싸울 거잖아'(We are the Champion) 같은 가사가 위축된 나를 일으켜 세우는 것 같았다."

[조선일보] 대통령은 질문 봉쇄, 與는 조국 응원
문 대통령은 취임식에서 "국민과 수시로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며 "주요 사안은 대통령이 직접 언론에 브리핑하겠다"고 약속했었다. 역대 대통령들과는 다른 대통령이 되겠다고 다짐한 것이다. 그랬던 문 대통령이 거북하고 불편한 질문에 대해서는 답을 거부하고 역정을 내기까지 했다.

[한국경제] 아베의 실리외교
미국 중국 러시아 프랑스 인도 등의 정상과 잇따라 단독 및 3자회담을 하며 안보와 경제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무엇보다 미국 중국 사이에서 철저히 실리를 챙기는 모습이 돋보였다.

◆ 오늘의 행사

AI SUMMIT 2018 SEOUL
[시간: 4일~6일 장소: 서울 드래곤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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