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창닫기

한식+양식, 브런치카페 '온기'

갈마동 큰마을네거리 골목길 사이에 있는 브런치카페 '온기'에 다녀왔다.

브런치로는 배가 차지 않을 것이란 우려와 달리 일행 4명은 배불리 먹었다. 한적하고 깨끗한 분위기에 맛도 일품. 샌드위치뿐만 아니라 비빔밥과 떡갈비 메뉴도 있어 한식을 좋아하는 사람도 즐길 수 있다. 이날 맛본 네 가지 음식을 소개한다.










 
◆메뉴
불고기 샐러드 비빔밥 9500원/ 떡갈비 플레이트, 클래식 브런치, 훈제연어 오픈 샌드위치 1만2000원/ 치즈 쉬림프 오믈렛 1만4000원/ 온기 오픈 샌드위치 1만원/ BTL에그 샌드위치 7500원/
아메리카노 3000원 (메뉴 1개에 아메리카노 1000원 할인)/ 아인슈페너 5000원
한효정 기자의 다른 기사 더보기
독자의견
로그인 독자분들의 소중한 의견은 과학과 국민을 잇는 밑거름이 됩니다
0/ 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