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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브리핑] '유전자 편집 아기' 논란

◆ 과학 기술

[동아] 中과학자들 "유전자 편집 아기 강력 규탄" 성명
세계 최초로 유전자를 편집한 아기의 출생에 성공했다는 한 과학자의 주장으로 중국이 논란에 휩싸였다. 

[중앙] 5G 통신마비 땐 자율주행차 통제불능?
자율주행차량이 운행되는 데 있어 통신 기술은 보조적인 수단에 불과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적인 의견이다. 

[한경] 일본, 인공지능 활용 7대 윤리지침 제정 추진
AI의 판단에 대해 해당 기업에 설명책임을 부과하는게 가장 중요한 내용이다.

[동아] 인사이트호, 화성의 속살에 '터치다운'···불붙은 탐사 레이스
화성을 인류가 직접 방문하는 유인 탐사는 민간우주기업이 먼저 문을 열 것으로 예측된다.

[중앙] 女과학자 조선영, 세계 1% 오르고도 교수 10번 떨어진 사연
늦깎이로 박사가 된 지방대의 '경력 단절 여성' 시간강사가 세계 최고의 과학자 반열에 올랐다. 

◆ 경제 사회

[조선] "한국, 유례없는 갈라파고스 규제국가"  
재계에선 "문재인 정부 들어 반기업·친노동 규제가 강화되어도 할 말을 못하는 우리를 대신해 외국 기업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매경] GM 구조조정 쇼크가 국내 자동차 업계에 던지는 경고
글로벌 자동차 회사 중 지금 가장 구조조정이 절실한 회사는 GM이 아니라 현대차그룹이다. 

[한경] 상법 개정 땐 투기자본이 30대 기업 중 19곳 감사위원 '싹쓸이'
여당과 정부는 대주주의 경영권을 크게 제한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을 밀어붙이고 있다.

[조선] 제2의 최규성 태양광 스캔들 곳곳에 널렸다 
태양광 투기 바람이 불면서 여의도 면적의 11배가 넘는 33㎢ 숲이 작년과 올해 사라졌고 태양광 부지 공시지가는 두 배 이상, 매매가는 수십 배 폭등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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