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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브리핑] 초연결사회의 역풍

[중앙일보] 내 삶이 멈췄다, 초연결사회 공포
사흘간 두 차례 발생한 통신망·클라우드 장애는 ICT를 기반으로 사람·사물을 네트워크로 연결한 초연결사회가 단번에 무너질 수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조선일보] 자율주행차도 해킹 위험
자동차 부품 간 통신에 사용되는 암호 키를 안전하게 생성해 관리하는 '키 관리 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동아일보] 자율차-스마트공장 시대… ‘통신 먹통’이 인명피해 부를수도
특히 5G 전파 송출을 일주일 앞두고 일어난 이번 사태는 정보기술(IT)이 진화해도 안정성이 담보되지 않으면 단번에 신뢰를 상실할 수 있다는 일종의 ‘경고’였다. 네트워크로 모든 사람과 사물이 연결되는 ‘초연결 사회’에는 자율주행차와 스마트공장까지 멈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 과학·기술

[동아일보] 자율주행버스 타고 이동… AI가 얼굴 인식해 운동량 체크
버스 안에는 운전대도, 액셀러레이터도, 브레이크도 보이지 않았다. 길이 4.2m, 높이 2m의 버스 안에는 최대 9명까지 탑승이 가능했다.

[중앙일보] 인사이트호 내일 화성 터치다운 … 한발 더 다가온 ‘마션’
화성 탐사가 말하듯 이번 탐사에서도 가장 까다로운 건 착륙 과정이다. 그동안 화성 착륙을 시도한 15대의 탐사선 중 8대는 착륙에 실패했다.

[조선일보] 첫눈이 8.8㎝ 폭설, 올 겨울 심상찮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건 결국 기후변화 때문이다. 세계기상기구(WMO)는 지난 23일 지난해 전 지구의 이산화탄소 연평균 농도가 405.5ppm으로 전년 대비 2.2ppm 증가해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MB때 외국인 석학 모은 기초硏···내년 예산 깎은 정부
“그 비전 때문에 톱 레벨 과학자들이 한국에 오지 않나. ‘내년 연구비를 걱정할 필요 없이 장기적으로 야심 찬 연구를 할 수 있다’고 하면 모두 부러워한다.”

[중앙일보] '탈원전 폭력'을 국민이 제압한 대만
탈원전 폐기안이 투표자의 50% 이상, 전체 유권자의 25% 이상 동시 찬성을 받아야 하는 엄격한 조건을 통과했다. 차이잉원 정부의 파괴적 탈원전을 국민이 준엄하게 심판한 것이다.

◆ 사회·문화

[조선일보] 돈도, 사람도, 돈 많은 사람도 우르르… 브렉시트에 파리가 씨익~ 웃는다
유럽의 금융 허브로 독보적 지위를 누리던 런던의 위상 저하로 올해 들어 고급 인력과 투자금이 부쩍 파리로 몰려들고 있다. '브렉소더스(Brexodus·기업과 인력의 영국 탈출)'의 반사 이득을 톡톡히 보고 있는 것이다.

[한국경제] 뒤샹·해링·무리조…해외 미술가들 겨울 화단 달군다
현대미술사에 큰 족적을 남긴 대가들의 블록버스터급 전시회도 겨울 화단에 얘기 꽃을 피우고 있다.

[동아일보] ‘잊혀진 전쟁’ 정유재란, 韓中日 공동연구서 나왔다
“불안한 동북아 정세 아래 한반도 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해 정유재란을 새롭게 조명할 필요가 있다는 뜻에서 한중일 학자들이 공동연구에 나섰다.”

◆ 오늘의 행사

'Mobility 산업의 Game Changer' 지영조 현대차 전략기술본부장
[시간: 16시, 장소: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양분순빌딩 2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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