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파괴적 혁신' DARPA 과거 60년을 보다

DARPA 60주년 심포지엄서 공개

미국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은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해 DARPA의 과거 기록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공개했다.

DARPA는 1957년 소련의 스푸트니크 발사와 같은 적국으로부터의 기술적 충격을 방지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후 '파괴적 혁신'의 슬로건을 내걸고 획기적인 R&D 성과를 내왔다. 인류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마우스, 인터넷, GPS부터 드론, 무인자동차, 스텔스 전투기에 이르기까지 모두 DARPA에서 나왔다.

최근에는 DARPA의 모델을 따르는 ARPA-E(에너지부), I-ARPA(정보부), HSARPA(국토안보부) 등이 설립되기도 했다.

이번 영상은 지난달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메릴랜드주 옥슨힐에서 열린 'DARPA 60주년 심포지엄'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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