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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자원연 원장후보 김복철·배위섭·이평구, 이사회 7월

연구회, 생명연 7월초 지질자원연 7월말 원장선임이사회 열고 선임 예정
생명연, 지질자원연 원장 후보 3배수가 발표된 가운데 7월초, 7월말경 이사회를 통해 신임 원장이 선임된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원광연)는 지난 25일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원장후보자심사위원회를 열고 ▲김복철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책임연구원 ▲배위섭 세종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 ▲이평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책임연구원(이상 가나다순) 등 후보자 3인을 이사회에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4일 열린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원장후보자심사위원회를 통해 후보 3배수에는 ▲김성욱 서원대 제약식품공학부 객원교수 ▲김장성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부원장 ▲이상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책임연구원(이상 가나다순)이 이름을 올렸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관계자는 "생명연은 7월초, 지질자원연은 7월말 또는 8월초에 원장선임이사회를 열고 신임 원장을 선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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