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창업자들의 가치실현 공간 '스테이션 니오'

서울 성수동에 '신개념 공유 오피스' 오픈
스테이션 니오 조감도.<사진=스테이션 니오 제공>스테이션 니오 조감도.<사진=스테이션 니오 제공>

기술 창업자들을 위한 신개념 공유 오피스 '스테이션 니오'가 서울 성수동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딥테크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대표 이용관)가 공간 기획·운영에 참여한 스테이션 니오(공동 센터장 김영우·장지현)는 기술 창업자들에게 특화된 테크 전문 코워킹 스페이스다.

스테이션 니오는 10인 이하 사업자와 1인 사업자들을 위한 핫데스크(자유석) 위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성수역 2번 출구 앞에 위치해 접근성이 높다.

내부는 공용 공간을 곳곳에 배치한 '블록체인형' 구조로 설계돼 입주 기업의 업무를 방해하지 않도록 만들었다. 두 개 층과 옥상을 타공한 복층 구조로 자연채광이 오피스 내부에 들어오는 공간으로 완성됐다.

입주 기업은 아마존웹서비스(AWS), 재블린과 같은 업무용 서비스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스테이션 니오는 차이나 액셀러레이터 등 해외 투자기관과 협업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스테이션 니오 내외부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스테이션 니오 내부에서 기술 창업자들이 업무하고 있는 모습.<사진=스테이션 니오 제공>스테이션 니오 내부에서 기술 창업자들이 업무하고 있는 모습.<사진=스테이션 니오 제공>

스테이션 니오 내부에서 구성원들이 회의를 하고 있다.<사진=스테이션 니오 제공>스테이션 니오 내부에서 구성원들이 회의를 하고 있다.<사진=스테이션 니오 제공>

스테이션 니오 내부 행사 모습.<사진=스테이션 니오 제공>스테이션 니오 내부 행사 모습.<사진=스테이션 니오 제공>

내부 회의실의 모습. 공용 공간이 곳곳 배치돼 있다.<사진=스테이션 니오 제공>내부 회의실의 모습. 공용 공간이 곳곳 배치돼 있다.<사진=스테이션 니오 제공>

내부 회의실의 모습. 공용 공간이 곳곳 배치돼 있다.<사진=스테이션 니오 제공>내부 회의실의 모습. 공용 공간이 곳곳 배치돼 있다.<사진=스테이션 니오 제공>

내부 회의실의 모습. 공용 공간이 곳곳 배치돼 있다.<사진=스테이션 니오 제공>내부 회의실의 모습. 공용 공간이 곳곳 배치돼 있다.<사진=스테이션 니오 제공>

스테이션 니오 외부 모습.<사진=스테이션 니오 제공>스테이션 니오 외부 모습.<사진=스테이션 니오 제공>

복층 구조로 자연채광이 오피스 내부에 들어오고 있다.<사진=스테이션 니오 제공>복층 구조로 자연채광이 오피스 내부에 들어오고 있다.<사진=스테이션 니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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