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의 미래'는 우리가 바꾼다

2013년 '고용의 미래' 논문에서 "20년 안에 미국 일자리의 47%가 자동화로 사라질 것"이라 예측했던 칼 베네딕트 프레이 옥스퍼드대 마틴스쿨 교수. 보고서는 최근 인공지능 기술이 급속한 발전을 이뤄낼수록 큰 주목을 받기 시작했는데요.

칼 베니딕트 교수는 중앙일보 인터뷰를 통해 두려움을 떨치고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나갈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는 "영국 산업혁명 성공은 기술발전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했기 때문"이라 강조했습니다.

세계 최초 인간이 직접 눈으로 보는 수준의 VR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매일경제는 필란드 스타트업 '바르요'의 우르호 CEO 인터뷰를 전했습니다. 우르호 CEO는 "일반 소비자를 위한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자 다른 기술과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했다"며 개발 성공의 비결을 전했습니다.

1. [중앙일보]“영국 산업혁명 성공은 기술발전에 두려움 없었기 때문”

칼 프레이 영국 옥스퍼드대 교수는 미래 고용을 전망할 때 먼저 언급되는 전문가 중 한 사람이다. 그는 같은 대학의 마이클 오스본 교수와 발표한 논문 『고용의 미래』(2013)에서 “20년 안에 미국의 706개 일자리 중 47%가 자동화로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해 충격을 던졌다.

2. [한국경제]혁명보다 정치를 택한 에너지

‘소득주도성장 드라이브’를 걸던 정부가 ‘혁신성장’을 말하기 시작했다. 청와대 경제보좌관실과 국민경제자문회의,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서 잇달아 혁신성장 태스크포스(TF)를 만들고 있다.

3. [매일경제]직접 눈으로 보는 것처럼 생생한 VR 스마트폰만큼 혁명적인 변화 이끌 것

낮은 해상도는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의 가장 큰 한계이자 과제였다. 이질적인 화면에 몰입이 어려웠고 작은 글자와 숫자를 읽을 수 없어 활용도도 제한적이었다. 그 결과 VR와 AR는 아직 대중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초기 상태에 머물러 있다.

4. [동아일보]눈에 보이지 않는 ‘나노 세계’ 실시간으로 엿본다

최근 과학계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나노 세계를 직접 보고 제어하려는 움직임이 한창이다. 나노 세계는 10억분의 1m만큼 작은 규모의 세계다. 머리카락 두께의 100분의 1 수준인 마이크로 세계보다 1000배 더 작다.

5. [한국경제]편견 입력된 빅데이터는 대량살상무기만큼 위험

이스라엘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는 최근작 《호모데우스》에서 ‘21세기를 지배할 개념’ ‘오늘날 세계에서 단연코 가장 중요한 개념’으로 알고리즘을 제시했다. 알고리즘은 ‘계산을 하고 문제를 풀고 결정을 내리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일군의 방법론적 단계들’이다.

6. [중앙일보][송길영의 빅 데이터, 세상을 읽다] 60, 청춘을 말하다
 

최근 데이터 속에서 청춘은 일반적으로 20대로 인식됩니다. 그런데 시니어들이 남기신 글을 모아서 보니 60대와 청춘이란 단어가 가장 많이 함께 회자되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이제 60대와 청춘이 연결되는 세상이 온 것입니다.

7. [조선일보]"공학도가 만든 치즈? 세계적 셰프들도 줄 서서 기다리죠"
 

미국 샌프란시스코 북쪽 소도시 페탈루마에 있는 '안단테 데어리(Andante Dairy)'는 미국 최고 요리사들이 쓰고 싶어서 안달하는 치즈를 생산하는 공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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