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벤처농부다"···4차 산업혁명 新 패러다임

8월 2일자 동아일보에 '벤처농부 100만 시대 열자' 기획기사 시리즈가 게재됐습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 도전 정신을 무기로 농업에서 '블루오션'을 개척한 '벤처농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경북 안동에서 마 생산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농업기업을 꿈꾸는 유화성 부용농산 대표를 비롯해 '농촌 큐레이터'가 된 이정원 쉼표영농조합 대표, '산머루 와이너리'를 운영하는 서충원 산머루농원 대표가 벤처농부 주인공입니다.

이들은 벤처농부 10명만 나와도 1000억 원대 매출 회사가 생길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과 결합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농업을 만든다면 무한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벤처농부가 일군 '일자리 기적' 소식을 만나보세요. 대덕넷이 선정한 오늘의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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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동아일보]벤처농부가 일군 '일자리 기적'

하회마을로 유명한 경북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주민등록 인구가 399명에 불과한 이곳에 정규직 직원 58명을 둔 회사가 있다. 직원 평균 나이는 34.2세.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다가 고향으로 내려온 직원을 비롯해 대구, 경북 구미 등에서 온 20, 30대가 일한다.

2.[동아일보]인간 따돌린 'AI끼리의 대화'

기계가 인간에 도전하는 '바벨탑'의 꿈을 꾼 걸까. 혹은 그저 옹알이를 한 걸까. 인간의 언어를 모방해 학습하던 인공지능(AI)이 기계끼리만 알아들을 수 있는 새로운 언어를 만들어 대화한 사실이 확인됐다.

3.[매일경제]교과서도 없는데…대치동선 벌써 '통합과학' 사교육

중학교 3학년 박 모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대치동의 유명 입시학원에서 일주일에 한 번 3시간씩 통합과학 수업을 듣고 있다. 학원 측이 진행한 입시전략 설명회에 다녀온 부모님이 국어·영어·수학에 더해 통합과학 수업까지 들으라고 권유했기 때문이다.

4.[조선일보]한국, 한때 기적이라 불렸던 나라

한국 경제 발전은 서구에 의해 기적이라 칭해졌다. 1993년 세계은행은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국가들의 경제적 성공을 분석한 '동아시아의 기적'을 내놓았다.

5.[중앙일보]"공교육 다양성 필요"에 자사고 폐지파 2명, 유지로 돌아서

한국인은 흔히 '다름'과 '틀림'을 혼용한다. '우리는 서로 다르다'가 아니라 '나는 맞고 너는 틀렸다'는 진영 논리가 판치는 까닭이다. 이를 극복하지 않고선 국가 개혁은 한 발짝도 나갈 수 없다.

6.[매일경제][손현덕 칼럼] 강경화의 진검승부 

1986년 여름 구(舊)소련의 공산당 서기장인 미하일 고르바초프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안보협의회 신설을 제안한다. 국가 간 이해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갈등과 충돌의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라며 이런 구상을 밝혔다.

7.[한국경제]구글X 새 '비밀병기'는 신재생에너지 담는 소금배터리

구글 모기업 알파벳의 비밀연구소 X가 소금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저장장치 기술을 공개했다. 무인자동차, 배달용 드론(무인항공기), 증강현실을 이용한 구글글라스를 잇따라 내놓으며 세상을 놀라게 한 X가 이번엔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야심을 드러낸 것이다.

8.[중앙일보]음식주문·여행가이드 무슨 일이든 척척…국제 로보컵 대회에서 서울대팀 우승
 
서울대는 장병탁(컴퓨터공학부) 교수의 연구팀이 만든 인공지능(AI) 로봇 '오페어(AUPAIR)'가 이 대회의 소셜 홈로봇 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아 지난달 30일 종합우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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