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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밸리]대전시-특구기관장 간담회·아티언스 대전 등

예술과 과학이 만나 공통의 문제를 도출하고, 접점을 모색하는 축제가 올해도 대전에서 열린다.

대전문화재단과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등 정부출연연구기관은 26일부터 표준연과 UST(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일원에서 '2014 아티언스 대전(Aatience Daejeon)'을 개최한다. 이번 '아티언스 대전'에서는 오프팅 콘서트를 시작으로 아티언스 오픈랩, 아카데미, 포럼 등이 진행되며 예술과 과학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또 대전시와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기관장은 25일 오전 11시 구 충남도청에서 간담회를 갖고 대전시와 대덕의 상생발전 방안 등을 논의한다.

당초 26일부터 올해 처음 도입되는 분리 국정감사가 열릴 예정이었지만 '세월호 특별법' 처리가 난항을 겪으면서 예정대로 진행될 지 불투명한 상황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25일 의원총회를 열어 1차 국정감사와 당면한 민생법안처리 여부에 대한 당의 입장을 결정한다.

요일별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다.

월요일(25일)에는
-대전시-대덕특구기관광 간담회(11:00 / 구 충남도청 회의실)

화요일(26일)에는
-'2014 아티언스 대전' 오프닝 콘서트(19:00 / 표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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