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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밸리] 대덕클럽·과학기술+사회혁신포럼 등

어느덧 무르익어가는 여름, 결실을 향해 모든 역량을 집중시키며 푸르름이 더욱 진해져가는 계절을 맞아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소통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대덕연구단지와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발전을 위해 1995년 결성된 대덕클럽이 정기총회를 연다. 김흥남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특별강연과 함께 다양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과학기술정책의 역할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최근 발의된 사회적경제 기본법으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마을기업 등에 대해 관심이 높아졌고, 이들사회적 경제 주체들과 과학기술의 만남에 대한 방안들이 논의된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사회의 융합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융합 활성화를 저해하는 요인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논의를 위해 사회 각계의 다양한 이야기를 수렴하고 논의하기 위한 장을 마련했다.

요일별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다.

화요일(24일)에는
-여성과기인 과학탐구교실 워크숍(15:00 / 국방과학연구소 대회의실)
-창조경제연구회 9차 포럼(14:00 / 서울 세종로 드림엔터)
-원자력연, 성과발표 간담회(10:30 / 특구 기자실)
-대덕클럽 정기총회(17:00 / ETRI)

수요일(25일)에는
-STEPI 과학기술·사회혁신포럼, 과학기술과 사회적경제, 어떻게 만날 것인가(15:00 / STEPI)

목요일(26일)에는
-KBSI 광학영상장비 전문가 모임(11:30 / BEXCO)
-한중기술이전대회(미정 / DCC)

금요일(27일)에는
-한국과총, 사회 전반의 융합 활성화를 위한 토론(14:00 / UST 사이언스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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