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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신소재를 배운다…'서남권 첨단구조세라믹 포럼'개최

3일 오후 2시 전남 목포 신아비치호텔 비발디홀서 열려
한국세라믹기술원(원장 김경회)은 고부가가치 미래 신소재인 첨단 세라믹 분야 발전을 위한 '서남권 첨단구조세라믹 포럼'이 3일 오후 2시 전남 목포 신안비치 호텔 비발디홀에서 열린다고 1일 밝혔다.

KOREA 세라믹신성장포럼이 주최하고 지식경제부(장관 최중경) 등이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서남권에서 전략적으로 육성 중인 ▲반도체·디스플레이·기계 등에 필수적인 첨단구조세라믹 관련 원료 ▲R&D·인프라 등에 대한 분야별 전문가들 발표 ▲산업 육성을 위한 패널 토론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세라믹기술원 관계자는 "동남권, 수도권 세라믹 포럼 등 광역권별로 특성화된 지역에서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며 "올 하반기에 대경권과 강원권 지역포럼을 추가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정순남 전라남도 부지사, 박래영 목포시 부시장, 조정아 지경부 나노융합팀장 등 약 120여명의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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