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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의 역사에서 발명 이야기까지 한눈에

'열정과 야망의 電氣이야기' 문광부 '2011년 우수도서'


한국전기연구원(KERI·원장 유태환) 미래전략실 김석환 박사가 쓴 '열정과 야망의 전기(電氣)이야기'가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다. '열정과 야망의 전기 이야기'는 ▲정전기의 발견 ▲전동기의 발명 ▲전자기파의 발견 등 현대문명의 기반인 전기의 역사 대해 다루면서 전기적 현상과 발견 등에 관해 발명자나 발견자가 어떤 의도로 그런 실험을 하게 됐는지, 무엇을 알아냈는지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전기연 관계자는 "이 책은 모든 산업의 원천이자 청정에너지인 전기 에너지와 전기기술에 대한 학생과 일반인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며 "전기학에 관심 있는 학생과 전기 기술을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우수 학술출판 활동 고취와 출판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올 2월까지 발행된 학술도서를 대상으로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심사를 진행, 389종을 2011년 우수학술도서를 발표했으며, '기술과학' 분야에서는 김 박사의 책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책들은 우수 도서 인증마크가 부착돼 공공 도서관, 해외문화원, 병영 도서관과 전문도서관 등 970여 개소에 배포된다.
 

▲'열정과 야망의 전기이야기' 겉표지.   ⓒ2011 HelloD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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